생선 통조림 라인 원가 산출: B2B 엔지니어링 가이드
상업용 생선 통조림 생산 라인 비용 요소, CapEx 내역 및 숨은 비용 비교...
음료 & 유제품 라인을 위한 중부하용 2000BPH 터널형 병세척기. SUS304 재질의 다단계 고압 스프레이 및 CIP(현장세정) 시스템 통합.
연속 병 충전 공장을 운영하려면 엄격한 미생물 오염 관리와 신뢰할 수 있는 처리량이 필수적입니다. Tunnel-Wash-2000BPH는 유제품 가공, 주스 충전, 제약 액체 포장 시설의 정밀한 위생 과제를 해결합니다. 전세척, 가열 화학 세척, 최종 정제 헹굼 구역을 철저히 분리하여 교차 오염을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콤팩트하지만 견고한 구조로 고속 생산 라인에 직접 통합 가능하며, 배출수를 2차 여과 및 재순환 탱크로 유도해 도시용수 사용량을 절감합니다.
| 항목 | 상세 사양 |
|---|---|
| 모델명 | Tunnel-Wash-2000BPH |
| 용량 | 2000 BPH (시간당 병 처리 수) |
| 주 구동력 | 10kW (표준 전원: 380V/50Hz/3상) |
| 외형 치수 (가로 x 세로 x 높이) | 1500 mm x 1000 mm x 1400 mm (가로 x 세로 x 높이) |
| 순중량 | 1,200kg |
| 세척 과정 | 3단계 공정 (사전 세척, 고온 알칼리 세척, 최종 초순수 헹굼) |
| 용수 소비량 | 시간당 약 0.8 - 1.2톤 처리량 (순환 세척 적용 시) |
| 제조 소재 | SUS304 식품용 스테인리스 스틸 |
연속 병 세척 공정의 살균 효과는 일정한 수압, 균일한 온도 유지 및 정밀한 유체 동역학에 달려 있습니다. 본 모델은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고당도 음료 라인에서 발생하기 쉬운 입자 오염물과 미생물 잔류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도록 특수 설계되었습니다.
본 세척 장비를 라인에 통합 시, 후단 포장 설비와의 호환성은 핵심입니다. 워셔를 액체 충전기와 직접 연결하면, 세정과 충전 공정 사이의 수동 이송 없이도 연속적인 무균 전달 환경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일정한 병 간격과 부드러운 이송으로 유리 파손이나 PET 변형의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주 10kW 전력은 고성능 원심 순환 펌프와 중앙 기계식 컨베이어 구동 장치에 효율적으로 배분됩니다. 산업용 가변 주파수 드라이브(VFD)로 구동되는 컨베이어 체인 속도는 중앙 PLC 제어 화면을 통해 상류 축적 테이블의 정확한 출력에 맞게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컨베이어 트랙은 화학 세척 공정의 열 조건에 따라 저마찰, 고온 내성 POM(폴리옥시메틸렌) 또는 옵션인 스테인리스 체인을 채택합니다. 통합 안전 클러치 메커니즘은 비정상 병으로 인한 국소적 막힘 발생 시 구동 모터를 즉시 정지시켜, 변속 기어박스를 과부하 손상으로부터 보호합니다. 시스템 진단, 펌프 상태, 온도 정보는 IP65 등급의 HMI 터치 패널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및 기록됩니다.
1500mm x 1000mm의 소형 설치 공간으로 인해, 공간이 제약된 중앙 주방이나 중규모 음료 가공 플랜트에서도 Tunnel-Wash-2000BPH의 높은 적용성을 자랑합니다. 내부 배플 설계가 컴팩트한 길이에서도 분사 노즐 아래 병의 체류 시간을 극대화합니다. 유제품 가공 시설에서는 보통 75°C~80°C의 가성소다 세척 온도를 적용합니다. 외부 열교환기는 표준 산업용 증기를 사용할 수 있어, 전력 부하를 최소화하면서도 빠른 온도 상승이 가능합니다.
다른 규격의 병으로의 전환 시, 다운타임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상부 가이드 레일은 중앙 핸드휠을 통해 수동으로 간편하게 조정되어, 별도의 공구 없이 50mm~120mm 직경의 다양한 용기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설치 환경을 고려하여 설계된 전기 제어 패널은 국제적으로 검증된 CE 인증 접촉기 및 릴레이를 적용합니다. 모든 유체 접촉 부품 및 기계적 추적 시스템은 FDA 자재 기준 및 이에 상응하는 유럽 식품 안전 규정을 철저히 준수합니다. 당사 엔지니어링팀은 현장 설치 및 시운전(I&C)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상세 기계 레이아웃 도면과 유틸리티 소비량 예측 보고서를 제공하여 플랜트 관리자의 초기 시설 계획 수립을 지원합니다.